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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쨰 경로잔치 열어나눔실천.jpg



원주 향토기업 더파크(회장 박용환)가 12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대규모 경로잔치를 열어 귀감이 되고 있다.

더파크는 지난 28일 오전 영서고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을 초청해 사랑나눔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는 기관단체가 아닌 개인 또는 기업이 주관하는 경로잔치 중에서 가장 큰 규모다.

박용환 회장은 “지역민에게 받은 고마움을 전달하는 자리로 회사가 성장 할수록 지역사회 환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파크는 한서모터스(아우디공식딜러),더파크모터스(포드·링컨공식딜러),더파크오토모빌(닛산공식딜러) 등 수입차와 건설을 주축으로 하는 원주 대표 향토기업이다. 

원주/박성준 < 저작권자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