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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더파크 홀몸어르신.jpg



[천지일보 원주=이현복 기자] 원주 소재 포드·링컨 주식회사 더파크모터스(대표 박용환)가 7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해 홀몸어르신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1천만원을 원창묵 원주시장에게 전달했다. 

박용환 대표는 원주시민을 위해 1억 이상 기부하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작년 본인의 결혼 축의금 3천만원을 독거노인을 위해 지정기탁 후원하는 등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더파크모터스는 포드·링컨자동차 판매와 서비스를 위해 2011년 4월 설립됐으며, 직원들이 급여의 1%를 적립해 매년 독거노인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